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샘표블로그
병원 갔다 오는길에, 노점음식 페스티벌. "우리공주~!"하며 건네주시는 할머니 손에 이거 먹고 몸과 맘이 다 나을 것만 같았다.
샘's 해우소
2012. 6. 11. 21:33
자리
난 왜 지금의 듀오백의자가 예전의 접이식의자보다 더 불편한걸까? 내 허리가 그렇게 싼가?!?!?
샘's 해우소
2012. 5. 18. 09:55
"마음은 내게 아니라고 생각해요. 내 마음대로 잘 안되잖아요." 전에 없던 "Didorphine"이 돋는 만남. 나도 그런사람이 되었을까. 될 수 있을까. @경리단길
샘's 해우소
2012. 5. 2. 06:31
성과보다 인간성 중시하는 시대
url : http://bit.ly/IU3tYu [O2/이슈]단물 쪽쪽 빼먹는 약탈 부장님 권고 사직 당해 일러스트레이션=서장원 기자 yankeey@donga.com A 선배, 오랜만입니다. 잘 살고 계시죠? 죄송하지만 기사를 준비하다 보니 선배 생각이 제일 먼저 나더군요. 선배를 ‘샘플’로 삼게 된 것은 나름대론 능력이 있지만 대인관계, 특히 아랫사람들과 관계가 좋지 않은 분이기 때문이에요. 기분이 나쁘실 수도 있겠지만 기사 내용이 결론적으로 선배에게도 도움이 될 테니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. ○ 괴팍한 사람이 창의적? 예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‘괴팍한 천재’에 대한 믿음을 가져 왔어요. ‘괴짜’들이 보통 사람들보다 더 창의적이며 훌륭한 업적을 낸다는 것이지요. 선배도 그런 생각을 하시는 듯하더군요. 그..
샘's 잡동산
2012. 4. 14. 15:31